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학교는 합격했는데 지금부터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또는
“입국하기 전에 계약하는 것이 좋을까요, 일본에 도착해서 구하는 것이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학생이라면 모두 같은 조건으로 집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일본 임대시장에서는 현재 어떤 단계인지에 따라 신청 가능한 매물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통지서만 있는 경우와 COE가 발급된 경우, 비자가 나온 경우, 일본에 입국한 이후는 각각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합격통지서만 있는 경우
일본어학교나 대학교 합격통지서를 받은 직후에는 집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는 아직 신청 가능한 매물이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리회사 입장에서는 아직 비자 발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매물만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합격통지서만으로 심사가 가능한 관리회사도 있지만 선택 가능한 매물은 제한적인 편입니다.
COE가 발급되면 선택 가능한 매물이 늘어납니다
재류자격인정증명서(COE)가 발급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관리회사에서도 실제 입국 예정이 확인되기 때문에 해외 심사가 가능한 매물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재팬홈즈에서도 COE가 발급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매물을 찾는 것을 추천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국 예정일에 맞춰 계약 일정을 조율하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비자가 발급되면 계약 준비가 쉬워집니다
비자 발급이 완료되면 계약 준비도 한 단계 더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국 일정이 확정되면
- 계약 가능 시기
- 열쇠 인도 일정
- 입주 예정일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입국이 2~4주 정도 남은 시점이라면 현재 모집 중인 공실 매물도 함께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에 입국한 후에는 선택 가능한 매물이 더욱 많아집니다
이미 일본에 입국하여
- 재류카드
- 일본 휴대전화 번호
- 일본 거주지
등이 준비된 상태라면 선택 가능한 매물이 더욱 많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내견도 직접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공실인 매물을 중심으로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한국에서 찾을 수 있는 매물보다 일본 입국 후 선택할 수 있는 매물이 더 많아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기숙사에서 일반 임대로 이사하는 유학생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학교 기숙사에 입주했다가 일반 임대로 이사하는 유학생도 많습니다.
학교와 가까운 지역이나 아르바이트 장소에 맞춰 이사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으며,
계약 갱신 시기에 맞춰 일반 원룸이나 맨션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자주 있습니다.
유학생이라고 모두 같은 심사 기준은 아닙니다
유학생이라도
- 일본어학교
- 전문학교
- 대학교
- 대학원
또는
장학금 여부,
아르바이트 여부,
일본인 비상연락망,
보증회사 조건 등에 따라 심사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본인의 상황에 맞는 매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Japan Homes에서는 현재 단계에 맞는 매물을 확인합니다
재팬홈즈에서는
유학생이라고 모두 같은 매물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현재
- 합격통지서만 있는지
- COE가 발급되었는지
- 비자가 발급되었는지
- 일본 입국 후인지
를 먼저 확인한 뒤,
현재 신청 가능한 매물을 확인하여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 맞는 집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학생 집구하기는 단순히 좋은 매물을 찾는 것보다
현재 본인의 단계에서 계약이 가능한 매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격통지서만 있는 경우와 COE가 발급된 경우,
또 일본 입국 후에는 신청 가능한 매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팬홈즈에서는 현재 상황에 맞춰 계약 가능한 매물을 확인하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학교 합격 여부, COE 발급 상태, 비자 상태, 입국 예정일을 함께 알려주시면 현재 조건에서 신청 가능한 매물을 먼저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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